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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世紀を台無しにしてしまった白凡暗殺の下手人 安斗熙, その罪をどうするか
한 세기를 망쳐버린 백범 암살의 하수인 안두희, 그 죄를 어찌할까 (ハンセギルルマンチョボリンペクポムアムサレハスミンアンドゥヒ クジェルルオチハルカ )
サブタイトル
価格 ¥2,860(税込)
ISBN 978899385482
頁数 264
巻数 1
B5
発行日 2014-06-30
出版社 책보세 (チェクポセ)
著者 김삼웅 (キムサムウン)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2014年6月26日白凡逝去65週期に迎え、白凡を暗殺した安斗煕の生と行績をもとに暗殺指示した白凡暗殺の真実を明らかにしようした。安斗煕はどんな人物で、事件後にどんな人物たちがどのような役目を果たしたのかを説明する。

(目次)
제1장 젊은 날의 안두희, 성장 배경과 행적
불우불량하고 허랑방탕한 시절을 보내다 / 서북청년단원, 미군정보원으로 활동하다 / 육사 8기생으로 입교하여 군인이 되다

제2장 임정의 '문지기' 백범, 자주독립통일을 향한 험난한 여정
“아! 왜적이 항복…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다” / 망명 27년 만의 환국 그러나 설 자리를 빼앗기다
미국은 왜 김구를 배척하고 이승만을 택했을까 / “이 사람 있어 이 땅이 사람 태어나는 곳이구나”

제3장 이승만의 하수인 안두희, 한 세기를 망쳐버린 한낮의 총성
암살에서 뒷수습까지, 모든 과정이 짜맞춘 듯 일사불란했다 / 안두희, 고등군법회의에서 재판을 받다
그때 이미 검찰은 아무 할 일이 없게 되었다 / 범인 안두희는 정권 차원의 온갖 특혜를 누렸다

제4장 계속되는 음해공작 그러나 꼬리를 드러내는 암살의 진실
암살 배후세력, 죽은 김구를 부관참시하다 / 4.19혁명으로 암살 진상의 일단이 드러나다

제5장 비호 정권이 쫓겨난 이후 의인들의 안두희 추적기
광복군 출신 김용희, 역적 안두희를 붙잡아 검찰에 넘기다 / 열혈 지사 곽태영, 소년시절에 안두희 응징을 결심하다
권중희가 받아낸 자백, “김창룡이가 시켰어. 그리고 미 CIA야” / 국회 조사보고서는 결국 면죄부를 준 꼴이 되었다
버스기사 박기서, '정의봉'으로 암살범을 처단하다

제6장 이승만과 친일반민족집단, 테러와 암살의 이중주
이승만은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았다 / 그들은 배후를 감추기 위해 살인도 불사했다
모든 과정은 정권의 치밀한 각본에 따랐다 / 이승만의 미국 망명은 암살 교사죄로부터의 도피였다
이승만 정권은 왜 김구를 죽였을까 / 테러와 테러리스트에 관한 심리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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