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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 哲学者の書斎
철학자의 서재(チョラクジャエソジェ)
サブタイトル
価格 ¥5,060(税込)
ISBN 8996517119
頁数 903
巻数 1
A5
発行日 2011-01-06
出版社 알렙 (アールエプ)
著者 韓国哲学思想研究会(ハングクチョラクササンヨングフェ)

価格特記事項
紹介文(目次) 서문 _ 100명의 철학자 그리고 107개의 질문가 마주하는 환상적이고 지적인 모험

제1장. 무엇으로 철학을 할 것인가
온몸으로 득하라!《개》
죽어도 죽지 않는다《삶에 지잡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논어》
철학 탄생의 비밀…… 열쇠는 정관사!《지중해 철학기행》
현대인의 고독 극복을 위한 글쓰기《통합적으로 철학하기》
철학자들이여! 굳었던 날계를 펴자《우주의 구조》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인간은 뇌의 화학 방응에 춤추는 꼭두각시인가?《인문학에게 뇌 과학을 말하다》
헤르메스와 솔로몬이 없었다면, 근대 과학도 없었다《마법사의 책》
진실은 디테일에 있다《서양 미술사의 재발견》
미의 시대, 진실을 놓치지 않는 방법은?《사이버스페이스 시대의 미학》
아직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제2장. 철학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보수'라면 괜찮다!《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희망의 아틀란티스로 살아가기《크리티아스》
아니에요, 이 모든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니에요!《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
이 시대의 카인들《홉스》
지도자의 그릇《양화소록》
강철군화의 시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강철군화》
2500년의 지혜…… 남 몰래 보는 책《귀곡자》

제3장. 자아 찾기, 자신으로 사는 삶
영원히 변하 지 않는 영혼은 있는가?《진과 대니》
무정하나 어른이 놓치는 진실을 아는가《소년의 눈물》
어머니와 아줌마, 같고도 또 다른 이름《동양 여성철학 에세이》
나는 당신에게 동의하지 않는다《엥케이리디온》
국민으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전장의 기억》
왜 지금 다시 자유를 말하는가?《자유론》
알파걸은 결코 모르는 여성의 비밀《자기만의 방》
공허한 몸짓으로 공허를 가리다《수집: 기모하고 아름다운 강박의 세계》
실존주의에 대한 조반, 사르트르의 현존주의《존재와 무》

제4장. 반성, 원하는 삶과 옳은 삶 사이에서
불행한 인생, 『노자』를 껴안다《행복한 인생》
도대체 이런 모욕을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건축, 우리의 자화상》
혹시 나도 괴물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뚝딱 뚝딱 인권 짓기》
가짜 행복 vs 진짜 행복《멋진 신세계》
손가락 아닌 달을 보고 있습니까《신영복 함께 읽기》

제5장. 비판, 현대를 사유하기
소비 안에 우리는 존재하는가《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인간만 사라져준다면…《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
좋은 대학 타령이 어리석은 네 가지 이유《일의 발견》
거래되는 사랑… 결혼과 매춘은 똑같다《친밀성의 거래》
성범죄의 진짜 원인은 성욕이 아니다?《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탐욕스러운 당신, 희망은 있습니까? 《탐욕의 시대》
황하의 죽음, 중국의 그늘, 한국의 미래《하상》
시장은 환경의 적이다《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
그땐 왜 미처 몰랐을까?《세계화의 덫》
한국의 좌파, 왜곡된 신화와 새로운 정치《좌파는 어떻게 좌파가 됐나》
차라리 제비뽑기를 하자《선거는 민주적인가》
박정희식 경제 성장, 우리는 정말 발전했나?《자유로서의 발전》
지옥도의 살풍경…… 결국 유령이 도래한다《자본주의의 종말》
우리는 엉뚱한 막차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닐까?《화폐, 마법의 사중주》
쾌락의 공화국을 찬양하라!《공화주의》
자유민주주의는 없다…… 적과 동지가 있을 뿐!《정치적인 것의 개념》
아우슈비츠 반세기…… 새로운 야만이 도래하는가《계몽의 변증법》
지금 형님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1984》

제6장. 전복, 차별 없는 세상 꿈꾸기
'나쁜 여자'를 걍요하는 세상《김신명숙의 선택》
우리는 모두 불가촉천민이다《신도 버린 사람들》
세상을 지배하는 바보들 VS 반역을 꿈꾸는 사람들《대중의 반역》
차도르 쓰고 『롤리타』 읽는 이란 여성들《테헤란에서 롤리타를 읽다》
무지한 스승, 지적 평등을 두려워하는 그들을 비웃다《무지한 스승》
미친 세상과 맞서는 채식주의자 뱀파이어가 뜬다《채식주의자 뱀파이어》
혁명가? 사상가? 김지하는 미학자다《흰 그늘의 마학을 찾아서》

제7장. 성찰, 역사 앞에서 길 찾기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가?《제3신분이란 무엇인가》
우분투, 당신이 있으니 제가 있습니다《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자유가 존재한다면 운명은 없다《운명》
때로 낯설지 않은 곳이 없다《페르세폴리스》
티베트 낯선 진실과 마주하다《달라이 라마가 들려주는 티베트 이야기》
민족은 허상이다《독일 프랑스 공동 역사 교과서》
부처는 '전쟁광'…… 살윤은 '자비'《전쟁과 선》
낯섦의 체험…… 한국과 일본은 왜 운명이 갈렸을까?《번역과 일본의 근대》
'탈아론' 후투자와 유키치, 침략의 원흉만은 아니다!《학문을 권함》
당신은 기독교인입니까?《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
배추 대신 양배추? 이것은 망국의 조김인가!《중국 제국 쇠망사》
"미국은 형님!" 꼬리친 고종에게 미 대통령은……《임페리얼 크루즈》

제8장. 소통, 낯선 진실과 마주하기
밑바닥 보기《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보살예수》
남북통일, 꼭 해야 합니까? 《Mr. 김정일, 차 한 잔 하실까요?》
사랑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꼭……《사랑의 철학》
로빈슨 크루소여! 당신의 방드르디는 어디에?《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욕망의 노예…… 벗어날 길은 없을까?《불안》
<동이>가 <대장금>을 못 넘는 진짜 이유는……《드라마, 시학을 만나다》
비단옷 걸친다고 원숭이가 신이 되나?《털 없는 원숭이》

제9장. 연대, 좋은 시민 되기
당신의 적은 진짜 '적' 맞습니까?《적》
다시는 말에 대해 묻지 말자《내가 살던 용산》
검은 고양이가 갈매기 새끼를 만났을 때《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아이티의 눈물을 즐기는 관음증 환자《타인의 고통》
죽은 DJ가 우리는 살리는 구나!《죽음아, 날 살려라》
나를 위해 말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인권을 외치다》
장애 극복을 말하는 '찌질한' 장애 사회여!《장애학 함께 읽기》
지금 톨레랑스가 가장 필요한 사람은《왜 똘레랑스인가?》
나는 진짜 '노동'도 '사랑'도 못하는 노예입니다《사랑과 노동》
당신의 집을 의심하라, 그것은 권력이다《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수업》
아프리카 코끼리를 왜 보호해야 할까?《격리된 낙원》
내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투자는《행복한 경제 디자인》
밀어냄과 어울림《유비쿼터스 시대의 지식생산과 문화 정치》
정치 부재 시대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정치와 진리》
용광로가 아니라 비빔밥이 정답이다《제국의 미래》
그때 우리가 꿈?던 것은? 연인들의 공동체《밝힐 수 없는 공동체, 마주한 공동체》

제10장. 새로운 세계는 가능한가
'거룩한' 바보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지식인가! 아, 지식인가《중국 문인의 비정상적인 죽음》
형제애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합리적인 미치광이》
아나키는 과연 힘이 셀까?《세계를 뒤흔든 상호부조론》
전쟁 기계 펜타곤 오바마는 그로부터 자유로운가?《전쟁의 집》
구글과 애플은 천사의 얼굴을 한 악마?《Googled!》
아파트에서 메주를 웰빙보단 사람을!《최씨 부부의 어처구니 있는 아파트 살이》
왜 지금 그곳에 열광하는가?《쿠바식으로 살다》
몰락하는 미국의 대안은 어떤 중국인가?《중국의 부상과 자본주의 세계 경제의 종말》
'혁명'과 결별한 중국, 어디로 갈 것인가?《관념사란 무엇인가》
정신 차린 중국? 《앵그리 차이나》
멈춰서 발아래 생명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흙을 살리는 자연의 위대한 생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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