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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を見たと言った(第42回李箱文学賞作品集2018年) ¥3,196

 2018年は疎通の難しさというテーマに登場人物の立場で敍述する独特の技法を駆使して、絶望した日常を生きて行く人々に慰めの声を掛けるソンホンギュの『夢を見たと言った』が対象に選定された。失敗した人間たちの喪失感と暗い過去に主眼を置いた作品である。

(目次)
제42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

1부 선정 경위와 심사평 그리고 작가론과 작품론
심사 및 선정 경위
심사평
권영민 인간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자 하는 참된 주제의식과 소설적 성취
권택영 꿈의 언어로 폭력의 기원을 더듬는 실험적인 서술의 힘
김성곤 좌절과 상실과 실패를 은유적으로 천착한 주목할 만한 작품
윤후명 믿을 수 있고, 미래에의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소설
정과리 세계문학의 우주로 솟아오를 그날을 기대하게 하는 작품
작가론:몰두하면 사랑하게 된다?최은미
작품론:죽음이 다녀간 후?김형중

2부 대상 수상작 그리고 작가로서의 손홍규
대상 수상작:손홍규-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자선 대표작:정읍에서 울다
수상 소감:유언처럼 아껴둔 이 말
나의 문학적 자서전:절망한 사람

3부 우수상 수상작
구병모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
방현희 내 마지막 공랭식 포르쉐
정지아 존재의 증명
정찬 새의 시선
조해진 파종하는 밤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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